네이버 컬처스 상세 리스트

  • 열린연단:문화의 안과 밖

    지성인들에게 듣는 시대의 성찰

    2014년 시작된 네이버의 특별한 온오프라인
    강좌 프로젝트, '열린연단'은 우리 사회 석학들과
    현시대의 사회문화를 조망하고 우리에게 필요한
    삶의 지표를 탐구하는 열린 강연의 장입니다.
    엄청난 성장과 변화를 거쳐온 한국 사회와
    현재의 우리를 분석하고 성찰하며, 미래를 고민하는
    시간이 이 강연을 통해 이뤄지고 있습니다.
    건전한 사회의 기초에는 엄정한 학술적 탐구가 있고,
    이 탐구가 소통을 통해 공유될 수 있어야 하기에
    문을 더 활짝 열고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고 있습니다. '열린연단'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지적인 성숙의 기쁨을 느끼길 바랍니다.

    자세히 보기
  • 네이버캐스트

    전문가가 만드는 생활 문화 지식콘텐츠

    '네이버캐스트'는 역사, 철학, 경제,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작성한 깊이 있는 글들을 만날 수
    있는 지식 나눔 공간입니다. 2009년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1,300여 명의 저자가 1만 1,000여 건의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온라인에서 쉽게
    만날 수 없는 수학, 과학 관련 글은 열렬한 팬층이
    있기도 합니다. 전문가와 단체들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깊이 있는 지식들이 끊임없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자세히 보기
  • 지식백과

    양질의 사전 콘텐츠를 가장 빠르게

    '네이버 지식백과'는 180만여 개 표제어를 가진
    백과사전으로 전문가가 정리한 콘텐츠로는 세계
    최대 규모의 온라인 백과사전입니다. 각 분야
    전문가가 집필한 2,300여 권의 전문지식부터
    100여 권이 넘는 용어 사전과 어린이 백과사전까지
    양질의 정보와 지식을 빠르게 쌓고, 전달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또한 출판사, 공공기관, 전문가들과
    협업을 통해 이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백과사전
    콘텐츠를 만들고 있고, 이 중 일부는 다시 종이책
    으로도 발간되고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 어학사전

    최신의 영어 단어에서 라틴어까지!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러시아어에 이르기까지
    총 20개의 '네이버 어학사전'은 글로벌을 꿈꾸는
    사람에게는 유용한 도구로, 다문화 가족에게는
    소통의 수단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하루에 한 번이든,
    1년에 한 번이든, 언젠가 누군가가 찾을 것이라면
    그 단어를 서비스해야 하는 것이 '네이버 어학사전'이
    가져야 할 역할이라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우즈베크어, 우크라이나어와 같은 이용자가
    매우 적은 소수어 사전을 만들고, 학술적 용도로만
    남아있는 라틴어 사전도 만들었습니다.
    전 세계 사람들과의 자유로운 소통을 위해 오늘도
    '네이버 어학사전'은 새로운 단어와 언어를 모으고,
    나누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 전문정보

    매주 업데이트 되는 국내외 학술자료

    '네이버 전문정보'는 과학, 공학, 의학 분야의
    학술지부터 비즈니스, 사회, 공공정책 분야의
    전문 데이터까지 국내외 학술, 연구 보고서 및
    특허, 통계 등의 데이터를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도와줍니다.
    현재 약 3,000만 개 이상의 데이터가 검색되고
    있으며, 이 중 국내 학술 데이터만 약 2,300만 개에
    달합니다. 아울러 논문에 포함된 참고문헌을
    DB화하여 학문 주제 분야, 학술지 및 개별 논문
    단위까지 인용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전문적이고 신뢰도 높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매주
    업데이트하며 꾸준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 뉴스라이브러리

    대한민국 근현대사의 생생한 기록

    1920~1999년까지 발행된 신문을 그대로 디지털화한
    국내 유일의 뉴스 아카이빙 서비스입니다. 종이 신문의
    특성을 고스란히 살리면서도, 웹에서 손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네이버만의 검색 기술과 독창적인 디지타이징
    기법을 적용하였습니다. 신문 속 생생한 삶의 기록을
    통해 대한민국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더 나아가 미래를
    보는 시각을 기를 수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 네이버뮤지엄

    박물관이 컴퓨터 속으로

    '네이버 뮤지엄'은 박물관을 걸어 다니 듯,
    고화질 영상으로 유물을 관람하고, 박물관 큐레이터가
    직접 작성한 해설을 들으며 우리 역사를 공부하는
    시간을 만들어줍니다. 지역적, 시간적 제한으로 쉽게
    박물관에 갈 수 없는 분들을 위해서 국내 주요 박물관
    들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네이버는 시대의
    업적을 후대에 온전히 전달하고자 노력합니다.

    자세히 보기
  • 네이버 미술서비스

    생활 속에서 예술의 감동을 경험하는 방법!

    '네이버 미술 서비스'는 세계의 명화들을 고해상
    이미지로 감상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디지털
    아트 갤러리입니다. 국내외 여러 미술관, 박물관과
    직접 제휴하여 15만 건에 달하는 미술작품들을
    작가, 작품, 사조 명칭,"비너스"와 같은 주제 별로
    검색하여 손쉽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모네와 마네의 그림이 헷갈릴 때, 고흐의 해바라기가
    보고 싶을 때, 바로크 미술을 모아보고 싶을 때 마치
    미술관에서 보는 것처럼 아름다운 명화들을 온라인
    에서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